소개
한다플랫폼은 한다그룹이 운영하는 포워딩 업무 프로그램입니다. 중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화물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룹니다. 현지에서 적은 한 건이 견적번호를 달고 부킹·서류·정산까지 번호 하나로 이어집니다.
견적서부킹선적서류입항서류통관정산HS CODE품목분류수입요건관세율화물추적견적서부킹선적서류입항서류통관정산HS CODE품목분류수입요건관세율화물추적
기초자료
서류 자동화는 양식이 아니라 기초자료에서 완성됩니다. 세관이 정한 품목분류와 그 사진, 세번마다 걸리는 요건과 세율을 먼저 깔아 두었습니다.
- 17,000+세번 (HS CODE)관세율표 전 품목을 한글·영문 이름과 함께
- 55,000+관세청 품목분류 사례「이 물건은 이 세번」이라고 세관이 결정한 기록
- 41,000+분류사례 사진세관 첨부 이미지를 그대로 불러 봅니다
- 97,000+수입요건세번마다 걸리는 법령과 확인기관
- 380,000+관세율기본세율부터 협정세율까지
- 16,000+품목 별칭업체가 부르는 이름으로도 세번이 찾아집니다
지금 플랫폼에 올려 둔 기준자료입니다. 관세청 자료가 바뀌면 따라서 갱신합니다.
플랫폼이 하는 일
- QUOTE견적서 관리LCL · FCL 견적을 짜고, 계열 레터헤드 그대로 인쇄·엑셀로 내보냅니다01→
- BOOKING부킹 관리확정된 견적이 견적번호·단가를 달고 부킹신청서로 넘어갑니다02→
- DOCS선적 · 입항 서류기초서류 한 장에서 B/L · 패킹 · 인보이스가 갈라져 나옵니다03→
- CUSTOMSHS CODE · 제품정보관세청 분류사례·사진·요건·세율을 품목마다 붙여 둡니다04→
- SETTLE정산 · 운임청구와 입금을 맞추고, 계열마다 제 계좌로 청구서가 나갑니다05→
- TOOLS현장 도구한다번역기 · KC표시라벨 · 바코드 · 화물추적 — 지사가 매일 쓰는 것들06→
화면
말보다 화면이 빠릅니다. 아래는 그려 낸 그림이 아니라 지금 직원들이 쓰는 화면 그대로입니다.
01견적서 작성항목·수량·단가·환율을 줄마다 계산하고, 그대로 인쇄물과 엑셀로 나갑니다02FCL 부킹견적에서 넘어온 건은 견적번호·금액·줄별 단가를 달고 옵니다03HS CODE — 「청바지」로 찾기성별·재질로 세번이 갈리고, 부→류→호→소호 트리와 관세청 분류사례가 함께 열립니다04화물 통관 진행 조회B/L 번호를 넣으면 관세청 유니패스에 물어 항로 지도와 진행 단계를 세웁니다 — 업체 이름과 번호는 가렸습니다05통관현황판우리 배치의 하우스 B/L 을 한꺼번에 물어, 컨테이너 이동과 통관 업무를 단계별로 셉니다06KC표시라벨 생성기분류를 고르면 법정 표시 문구와 마크가 라벨 한 장으로 짜입니다 견적·부킹의 업체 이름과 금액은 보여 주려고 지어낸 값이고, 통관 조회 화면의 업체 이름과 B/L 번호는 가렸습니다. 고객 자료는 한 줄도 싣지 않았습니다.
견적서부킹선적서류입항서류통관정산HS CODE품목분류수입요건관세율화물추적견적서부킹선적서류입항서류통관정산HS CODE품목분류수입요건관세율화물추적
조직과 울타리
중국 현지와 한국 본사가 같은 화면을 씁니다. 울타리는 화면이 아니라 자료에 걸려 있어, 조직마다 제 것만 보입니다.
- 01그룹전부 봅니다. 필요하면 계열을 골라 들어가 일합니다
- 02본사제 계열과 그 아래 지사까지 봅니다
- 03지사제가 적은 것만 봅니다
끌어서 돌려 보세요